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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래효능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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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화장사 작성일08-04-22 13:32 조회2,56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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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들레의 효능




꽃은 술로 잎은 성인병 약재로 뿌리는 간 기능 개선에 쓰인다.

민들레는 버릴게 없다 꽃은 봄에 따서 향기가 좋은 술을 담근다.

잎은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건강식품이다. 잎에든 베타카로틴은 유해 산소를 제거해

노화와 성인병을 막아주는 항산화물질이다 비타민A는 야맹증을 예방하고

면역력을 높인다.

비타민C는 감기 등 감염성 질환을 예방하고 상처치유를 빠르게 도와준다.




뼈 치아건강을 돕고 혈압을 조절해 주는 칼슘 함량도 100g 당 108mg 에

달한다. 빈혈을 예방하는 철분도 제법 들어있다  또 잎을 먹으면 소변보기가 쉬워진다 효과는 병원에서

처방 받은 이뇨제와 별 차이가 없다. 약국에서 처방받은 이뇨제와는 달리

칼륨을 소변과 함께 몸 밖으로 배출 시키지 않는다.

또 민간요법으로 사마귀나 검버섯 제거하는데 잎과 줄기를 끓여  즙을 내어 사마귀나 검버섯에 하루 두세 번 발라준다

  

 그리고 뿌리는 동서양 모두 약재로 사용해왔다.    꽃 피기 전에 통째로

 말린 민들레뿌리를 한방에선 포 공영(蒲 公 英)이라 부른다. 이를 열독을 풀고 (해열제) 종기를 삭이며 위를 튼튼하게 하는(건 위제) 약제로 썼다.




뿌리는 훌륭한 간 기능 개선제다  뿌리에 든 콜린은 간 영양제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간염 간경화 담석으로 고생하거나 황달 증세가 있는 사람에게 좋은 약이다  뿌리에는 당뇨병 치료에도 유용하다

동물 실험에서 이눌린이란 성분이 혈당조절을 돕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 크로아티아자그레브대학 연구팀이 당뇨병에 걸린 쥐72마리에 뿌리 추출물을 투여한 결과 혈당이 현저히 감소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유럽에선 오래전부터 뿌리를 고혈압 치료에 사용해 왔다 여기 혈압강화 성분은 만니톨이다

또 모유가 부족한 산모에게도 뿌리가 효과적이다 모유를 만드는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호흡기에 염증이 있거나 홍역 이하선염 수두 등 전염병에 걸렸다면 뿌리와 잎을 넣어 만든 민들레차가 좋다 약차로 마실 때는 통째로 캐서 그늘에

말린 뒤 뿌리5그램 잎10그램 정도를 물200리터 에 달여 먹는다.

민들레는 3월 중순부터 5월 중순까지 채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




참고로 길가에 자란 것이나 밭 논두렁 정원에 자란 것은 납이나 제초제 잔류 농약이 남아있을 우려가 있다.

[출처] 민들래 효능|작성자 sssh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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