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사소개

사랑하는 대상은 설사 그가 천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모두 평등하다.

사랑에는 차별이 없기 때문이다. (본 생경)


 황금 단청은 현대 감각에 맞추어 단청불사를 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최초의 황금단청 이라 볼 수 있다.

가금의 바탕하에 순금을 많이 썼으며 기본 오색의 단청에서 벗어나지는 않았다. 오색 근본 단청을 충실히 살려서 황금 극기 단청을 했다고 볼 수 있다. 황금색은 시작과 끝이 동시의 의미가 담겨져 있으며 변하지 않는 진리를 뜻하며 깨달음의 높은 경지를 의미하기도 한다. 황금단청은 아름다운 실크옷을 입은듯하고 오색찬란하지 않아 처음 법당을 찾는 이들에게 부드럽고 편안함을 느끼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