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스님

마음 마음 마음이여, 알 수 없구나.

너그러울 때에는 온 세사우을 다 받아들이다가도 한번 옹졸해지면 바늘하나

꽃을 자리 없으니 ( 달마 )


 

창건주 一代 住持 比丘尼 靈犀 스님.  

 

 1892년 경북 상주군에서 출생.

 父는 경주 李氏, 母는 金海金氏 4형제 중 次女로 姓名은 李宛夏 法名은 靈犀이다. 

 1910년 19세의 나이로 충북 보은군 속리산 법주사 水晶庵으로 출가하여 河戒允 스님을 恩師로 得道하였다. 

 법주사 張石霜 큰스님을 십여 년간 侍奉하셨으며 1930년 39세에 충북 청주시 상당구 명암동 범박골 맞은편 달래골 등걸번성 이 곳에 華藏寺를 創建하셨다.

 수십 년을 청빈하게 수행하시다가 1980년 음력 3월 16일 세수 89세, 법랍 70세의 일기로 入寂하셨다.